흠...저걸 풍경이라 써야 할지..풍령이라 써야할지...^^
젤 편한건 역시 일본어 그대로 風鈴...^^
일본 여름중에서 하나비 말고 좋아하는 아이템이지요~
언제가 애니메이션에서 첨 보고는...
아...시원한 마루에 저 풍경소리를 들으면서 수박을 먹으면 여름도 꽤 행복하겠군...
(물론...만화는 그렇게 순수? 한 내용은 아니었지만...ㅋㅋ)
이란 생각을 한 후...여름이면 들리는 저 소리가 무척 좋았었지요..ㅋㅋ
왼쪽에 보이는 풍경은...지유가오카에 놀러갔을때 한 가게에 있던 風鈴...
일반 유리 風鈴에서 나는 소리랑은 차원이 다른 소리가 나는 바람에...
홀랑..사왔다는 후문도...ㅋㅋ
글구 오른쪾은 작년에 놀러갔던 홋카이도에 지하철 광고...ㅎㅎㅎ
나름 기발하구나~ 라고 생각해서...ㅎㅎㅎ
근데 막상 저놈을 사와서는 집에 걸수가 없다는...ㅠ.ㅠ
올해도 꺼내놓고 처다만 볼듯 싶네요...ㅋㅋ
올여름 무척 덥다는데...모쪼록 건강을 챙기시고~ 시원한 여름이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