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T - 비즈니스 일본어 능력시험
- BJT란
BJT시험(비즈니스 일본어 능력테스트(이하, BJT))는, 일본어가 쓰여지는 비즈니스 상황에서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객관적으로 측정·평가하는 테스트로, 일본어를 모어로 하지 않는 비즈니스 관계자나 학생을 주된 대상자로 하고 있다. 개발은 비즈니스 관계자는 물론 일본어교육학,언어학,심리학,통계학등 전문가가 시험 작성이나 득점의 집계법등에 대해서 검토하고 보다 정밀도를 높이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결과는 IRT에 근거한 통계 처리에 의해 0~800점으로 채점됩니다.
-점수에 대한 평가 방법
6단계 수준으로 평가 됩니다. (J1+ ~J5 )
BJT 400점이상의 경우 JLPT2급 이상으로 인정되며, 어느정도 정해진 비지니스 현장에서 일본어에 의한 적절한 커뮤니케이션의 능력이 있다고 판단한다.
BJT 300점 이상의 경우 일본어능력시험 4급이상으로 인정되며. 어느정도 정해진 비지니스 현장에서 최저한도의 커뮤니케이션~이상의 능력이 있다고 판단한다.
- 목적
BJT는 일본어나 비즈니스에 관한 지식의 유무가 아니고, 문법,어휘,한자등의 지식이 있다고 전제하여 이 지식을 활용하여 다양한 비즈니스 장면, 상황으로의 “일본어에 의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측정, 평가합니다. 따라서 일본 비즈니스 전반에 걸쳐 출제범위가 해당됩니다.
테스트의 구체적인 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일상의 비즈니스 장면에 대하고 , 일본어에 의한 커뮤니케이션의 기능이 있을지를 측정한다
2. 자신의 비즈니스 지식이나 비즈니스 전략을 발휘하기 위한 언어 행동 능력이 있을지를 측정한다.
3. 일본의 비즈니스나 상습관에 대해, 일본어를 사용해 적절히 행동하는 이문화 조정 능력이 있을지를
측정한다.
4.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상의 오해나 장벽을 없애, 국내외의 비즈니스 관계자의 상호 이해의 촉진에
기여한다.
- 특색
현실의 비즈니스 장면을 가능한 한 많이 출제 내용에 반영시킨 테스트입니다.
어휘, 문법, 비즈니스 지식등 보다 비즈니스 장면으로의 실제적인 일본어의 이해력이나 커뮤니케
이션 능력의 측정, 평가에 중점을 둔 테스트입니다.
시험 결과는 0~800점 사이의 점수제로 채점되므로 합격/불합격으로 실시되지 않는다.
대부분 일본에서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의 경우 기업내에서 업무를 원활하게 소화하고,
적절한 의사소통이 가능하기 위해서 BJT시험을 통해 점수를 취득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시험은 일본국내에서만 신청 ,수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