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부쿠로역에 내려서 우측으로 5분쯤 걷다보면 릿쿄대학(立敎大學)의 멋진풍경을 볼수가 있어요
우리 대학가랑 주변 분위기도 비슷하고 ~~^^왠지 친근감이 느껴졌어요
가게도 많고, 릿쿄대학(立敎大學) 정문부터 녹음이 짙게 느껴져서 살짝 부럽기도 했답니당
일본의 대학 캠퍼스는 한국 종합대학처럼 아주 크지는 않지만, 아기자기 잘 가꾸어져 있어요
그만큼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기도 하고, 대자보나, 게시판에 붙은 짜라시의 정렬에서도
가끔 일본다움이 느껴질 때도 있거등요. 그것이 꼭 좋다거나 나쁘다거나 그런것은 아니지만,
동경에서 살다보면 이곳이 동경인지 한국의 어느 대도시인지..잘 구분이 안되다가도 어느틈엔가 한국과 일본의
전혀 다른 문화를 느낄때가 참 많아요. 일본의 대학에서 느껴지는 것도 그런것 같구요~~
많은 울반 친구들이 목표로 하고 있는 릿쿄대학(立敎大學)....멋지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