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릿교대는 하나의 재단으로 특히 이케부쿠로캠퍼스에 소학교,중,고등학교,대학교가 한 곳에 모여있어요. 오른쪽 윗부분의 살짝 잘린 부분이 소학교구요, 12호관과 길 하나 사이에 두고 마주보고 있는 곳이 중고등학교로써 실내체육관까지 버젓이 딸려있답니다. 체육관 앞에 보면 도로위를 가로지르는 선이 보일텐데요..요게바로 육교랍니다. 외부인은 이용이 안되게끔 중고등학교 체육관 앞에서 시작하여 대학교내의 테니스코트로 바로 연결되어 있어서 하나의 캠퍼스를 사용하는 효과를 내고있답니다.
일문에 의하면 소학교 입학만 하면 자동으로 릿교중-고-대학교로 진학할 수 있다는 후문이 있는데 이게 정확한 소식인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사실이라면 너무 부럽죠?
관광학부로는 거의 일본1위라고 할 수 있는 릿교대학은 역사적인 오래된 건물도 있지만 사진에 나온 11호관처럼 10호이상대의 건물들은 최신 시설을 갖춘 신축건물들로 이루어져있고 특히나 도로에 가장 인접해 있는 도서관은 밤이 늦도록 항상 불이 켜져있는걸로 봐서 릿교대 학생들의 향학열을 느끼기 충분했어요.